방명록입니다. 잡담

기본적인 예의에 맞는 글을 써주시면 좀 늦더라도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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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끄러 잡담

비로그인 덧글 막습니다.

뭔 망한회사 작품 쫑파티 갔다왔다고 그 난리를 치는지...

다시는 밸리에 글 안보낼테니 걱정 마시길.





7일 UP 잡담

유니콘도 대충 리테이크만 고치면 끝나고...

이제 싸우는 사서만 열심히 하면 될 듯.

내일은 배경 다 털고 맘 편하게 박로미 끈끈한 목소리나 들어야겠다능 -_-;

- 자료를 받긴 했는데 이제야 그리네요;

결국 애니메이션

위염으로 돌아간 신입 그대로 퇴사.

그럼 그렇지.



그나저나
유니콘도 이제 6컷만 하면 되고...
담주에는 사원여행도 가고.

올해를 슬슬 정리해볼까나.



-ps 그러니까 애니메이터 하지 말라니깐 그러네.
말은 더럽게 안들어요...

샹그리라 쫑파티 갔다왔습니다. 애니메이션

보통 신주쿠 근방의 술집을 빌려 열리는 쫑파티인데 반해...

제작회사인 G모사가 실질적으로 도산했기 때문인지
카도가와 본사(?) 빌딩 2층에서 쫑파티가 열렸네요.

뭐 나름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1. 후쿠다상 ... 이번에 안오나 했더니 (본편에서 2편정도 연출을 맡았음)
좀 늦게 도착.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보니까 기분이 참 어색하더라능;;;

2. 캐릭터 원안을 맡은 무라타 렌지씨는 몇년 봤던 영상보다
살이 더 찐듯?
뭐 실제로 본 느낌은 오덕 그 자체;

3. 오프닝 엔딩 보컬 모두 참가;
May'n은 내년에 20살 기념 무도관 콘서트라;
실력도 실력이지만 마크로스라는 작품이 정말 엄청나다는 생각이 든다능;

4. 이제부터 성우
미쿠니사마 - 처음으로 레귤러 캐스팅되서 너무 기쁜듯 여기저기 인사하고 다님;
역시 목소리는 귀엽더군요 헠

료코사마 - 배역과 꽤나 매치되는 차분한 분이었음.
사실 쫑파티 현장에 나루세 료코를 연상시키는 다른 스탭분이 계셨는데
키도 무려 180cm 가량 되보였고 (힐도 안신고)
음 쫑파티 내내 힐끔거렸다능 (변태라능)

사요코사마 - 애니처럼 SM기질은 없어보이시더군요 (야)

제트피어 멤버중에선 소이치로만 등장 - 작품에서 나만 죽어서 좀 섭섭했다구;

쿠사나기 쿠니히토 - 주인공같은데 별 존재감이 없었다고 유감을 표시;

아키바 3명 오야지중 1분 - 정말 멋지셨던 분.
나중 상품 추첨에 쿠니코 교복 당첨으로 마지막까지 화려하게 마무리.
아직도 모에에~ 외치는 목소리가 귀에 선함;

쿠니코 - 최근에 스카이다이빙 하셨다고 ;;

4. 음식 2번 갖다먹으니 끝.
맥주 좀 푸다가 상품 추첨하고 귀가;

5. 울회사에 쿠니코 교복 당첨된 유부남 아저씨... 멋적은 표정으로 회사에 기증;
... 회사에 돌아가서 직원 누군가가 코스프레...

하앜............................



- 나름대로 곤조 팬이었고 청의 6호를 보면서 동경하던 회사였는데
운좋게 무사에 취직한 덕에 곤조 마지막 작품을 할 수 있게되서
영광이라고 생각함. 남들은 욕하건 말건;

후쿠다상 연말에 술 한잔 깝시다. 다들 바빠서 안본지 몇달 되었구려.
그리고

가장 최근에 했던 하늘의 유실물 4화는 잘 보겠소......수고하셨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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