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잡담

기본적인 예의에 맞는 글을 써주시면 좀 늦더라도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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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었음 도쿄 일기

33세

애니메이터 5년 4개월

일본생활 2년 1개월



앞으로도 열심히 살고싶다

동계올림픽과 아사다 마오 도쿄 일기

동계올림픽이 곧 열리는고로

일본의 TV에선 아사다 마오를 특집으로 많이들 방송하고 있습니다

...

뭔놈의 트리플 악셀 노래를 부르는지요. 피겨는 옛날 토냐하딩, 크리스티야마구치, 카타리나 비트인가
그때좀 보다가 안본 사람이라 잘 모르지만...

피겨가 기술만 갖고 되는 스포츠였던가요.

14살에 트리플악셀 성공했다고 뭔 필살기 처럼 
이번에 성공하느나 안하느냐에 금메달이 어쩌고 저쩌고

요코즈나 아사소류 얘기도 그렇고 
매스컴은 어딜가나 똑같은 느낌이네요.

마오가 금메달 딸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지만 (애가 거의 주눅이 들었더군요 어쩌다가)
그래도 좋은 연기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야지 -_-; 도쿄 일기

곧 뭔가 그릴 수 있게 될꺼야 -_-;




그러니까 매일 하는건 일이고 일!!!

이것저것 도쿄 일기

1. 동인지를 다시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는 친구와 같이 코미티아에 참가하기로 했어요.
코미티아는 오리지널밖에 참가하지 못하니 당연히 오리지널이고
저번에 급하게 했던 원고를 다시 천천히 고쳐볼 생각입니다. -고치기라기 보단 완전 다시 그리는거지만

... 그때랑 그리는 방법도 많이 달라졌고 무엇보다 일본어는 별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교정 볼 사람이 주위에 ... 일본사람밖에 없으니 ; )

해서 여름을 안넘기도록 잘 해보려구요.

2. 해가 바뀌어서 월급이 올랐습니다만, 이제 금년부터 주민세를 내야하는군요.
후 최소 1년에 12만엔이라는데 -_-; 한국은 진짜 세금 안내는거라능

3. 회사에 오스트리아 사람이 입사했습니다;
나중에 블릿츠볼, 데드토마호크, 카이저 웨이브 시전방법을 물어봐야겠습니다.

4. 모님께 받은 러브플러스 포스터를 붙여야하는데;;;
차마 회사에 못붙이겠다능! 책임지시라능!

5. HGUC로 리젤이 발매되었더군요. 냉큼 집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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